무라카미 T 내가 사랑한 티셔츠



하루키의 아무튼 T 같은거구나^^

by 오로빌 | 2021/05/03 14:32 | 미니드라이버 | 트랙백 | 덧글(0)

3일간의 고음악 여행_셋째 날










[바로크 음악 - 소리로 그리는 여백과 명암]

김진. 바로크 바이올린
아렌트 호로스펠트. 쳄발로
윤현종. 테오르보, 바로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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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활'
정직한 왼손
담백한 보잉
투명한 소리

※사진은 생중계 캡처

좋은 기획과 훌륭한 연주 감사합니다

by 오로빌 | 2021/05/03 00:32 | 오늘의 커피, 오늘의 음악 | 트랙백 | 덧글(1)

3일간의 고음악 여행_둘째 날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아름다운 눈물]

임소정. 소프라노
강지연. 비올라 다 감바, 바로크 첼로
윤현종. 테오르보, 바로크 기타
아렌트 호로스펠트. 쳄발로
김규리. 리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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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접속한데다 운전하면서 들었고
중간에 주유도 하고 편의점도 들르는 바람에
조금은 분주한 환경이었지만
마음에 계속 편안함을 가져다 준
딱 저 조도 같은 공연이었다.
*공연실황 캡처





테오르보, 바로크 기타로 나긋나긋함과 찰랑찰랑을 들려준 윤현종이.
아 공연 내내 현종씨와 테오르보 그림자가 멋있었네요^^










by 오로빌 | 2021/04/30 16:38 | 오늘의 커피, 오늘의 음악 | 트랙백 | 덧글(0)

3일간의 고음악 여행_첫째 날





주최 - 무지카 템푸스 - 윤현종









[륄리, 그리고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숨겨진 보석들]

신용천. 바로크 오보에
김혜민. 바로크 바순
김규리. 리코더
문정희. 비올로네
아렌트 호로스펠트. 쳄발로

주최 무지카 템푸스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홍보 티위스컴퍼니
영상스트리밍 태준이두마리미디어
음향감독 이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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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마치자 마자 접속하여 1시간 15분동안
오늘 하루의 피로와 어깨 결림, 쉰 목소리를 풀었다-
*노트북보다 핸드폰 음질이 더 좋구나,,
*영상스트리밍 이름보다 빵 터졌다
오로빌두마리음악학원 ㅎ
*아이스링크장같은 공연장소^^ 장소도 좋았음

by 오로빌 | 2021/04/28 21:26 | 오늘의 커피, 오늘의 음악 | 트랙백 | 덧글(0)

손손




by 오로빌 | 2021/04/23 14:14 | 미니드라이버 | 트랙백 | 덧글(0)

로얄 프로폴리스 목캔디


로얄 포로폴리스 목캔디
레몬 / 페퍼민트

백설탕,물엿,프로폴리스,멘톨,천연색소,레몬농축액


<로얄이라서 로얄이므로 로얄이라길래>

가볍게- 그래서 애정이 없는 것 부터 출발해본다.
레몬맛은 거의 사지 않지만 이 페퍼민트에 상당히 실망할 것 같아서(맛이 상상되서)
그리고 노랑색이 주는 끈적끈적한 달콤함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되서 레몬으로 구입.
졸음이 확, 코도 뻥! 이라고 쓰여있는데 둘 다 아님. 요새는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목캔디 강한 거 먹으면 눈물이 날 정도인데
이건 귀여운 수준에 속함. 약간 한약 같은 느낌의 향이 바로 나고 맛도 살짝 그러해서(최근에 이것과 아주 비슷한 향의 목캔디를 먹었었는데 그 캔디는 다음에) 홍삼 캔디와 레몬 캔디를 같이 먹는 기분. 그래도 여러모로 자극적인 요소는 없음.

by 오로빌 | 2021/04/21 15:05 | 목청껏 목캔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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