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블랙홀



mbc놀이




오늘만 출근 ㅎ




안마신다해놓고 '한젓가락만'처럼 홀짝여서 미안^^;




방송국 종일반






모닝 텐션




좌식 연주






예쁜 녹차




근처에 템플커피!

by 오로빌 | 2020/01/16 22:35 | 미니드라이버 | 트랙백 | 덧글(0)

포르테 디 콰트로 03_love of my life



셋리스트 중에서 love my life 가 있었는데
반주에 첼로와 피아노만 나와있어서 1열 보다 더 가까운 뒷열에서 두 손 모아 감상-
퀸의 열렬한 팬인 고훈정은 팬텀싱어와 단독공연에서 퀸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포르테 디 콰트로 앨범에 love of my life 을 넣자고 제안했다
퀸의 음악 가운데는 클래식하고 웅장한 스케일의 카테고리가 있고, 프레디 머큐리는 오페라 곡 작업 및 협연도 했기 때문에 포르테 디 콰트로가 커버해서 좋게 완성될 만 한 곡들이 많아서 앨범이 아니더라도 몇 곡 더 시도했으면 좋겠다




김현수, 고훈정, 이벼리
김현수씨의 쉽고 정확한 설명 및 소통 덕분에 염려했던 것 보다는 잘 진행된 리허설














손태진

네 사람의 목소리 합은 앞으로 또 있을까 말까한 안정감의 힘.
팬텀싱어 결선 때 레가토의 정석이 뭔지 보여주겠다며 부른 the swan에서 이들의 강력한 무기를 느꼈었는데, 그 부드럽고 편안함을 클라이맥스에서도 유지하며 마지막 울림까지 온기가 남는다
오케스트라가 어떻게 나오든(이 얘긴 하지않겠다)
그들만의 호흡으로 이끌어가고 각자의 노련함과 상대에 대한 배려, 그리고 곡을 흡수하고 쥐락펴락하는 지점까지 팀워크도 너무 좋다.
암튼 당신들의 라이브를 들었네요-👏👏👍💫

by 오로빌 | 2020/01/14 02:50 | 미니드라이버 | 트랙백 | 덧글(0)

musica ex machina - 기계장치의 음악 워크샵 2회차




일시: 2019년 1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장소: 갤러리 롤랑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3) 
예매문의: 010 9446 7499
네이버 예약:


내용: Musica ex Machina - 기계장치의 음악
김규리 이호석 윤현종

고음악(Early music)으로 통칭되는 바로크와 그 이전 시기의 유럽 음악, 그리고 모듈라 신스와 페달 이펙터 등을 사용한 앰비언트 음악의 만남을 실험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세 명의 음악인들이 교류하며 서로의 장르를 경험하고 탐구해가는 과정이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목적이며 이를 위해 두 번의 워크샵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과정에서 생산되는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결과 발표회가 2월 말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워크샵 2회차 1월 18일 - 이호석, 윤현종, 김규리 - 모듈라신스와 페달이펙터를 활용한 일렉트로- 어쿠스틱 공연입니다. 

Musica ex Machina 프로젝트의 배경이 되는, 참가자들의 그동안의 다양한 작업들을 소개하고 앰비언트 음악의 다양한 방법들을 실제 공연을 통해 소개합니다. 오래된 악기, 일상의 도구들이 어떻게 현대의 기술과 만나 의미 있는 소리로 활용 될 수 있는지 탐구 하는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by 오로빌 | 2020/01/13 17:01 | 미니드라이버 | 트랙백 | 덧글(0)

어린이대공원역



양준일




숲속의 무대




연습실




사대분식(ㅇㄹ아 빨리오려무~)




은혜 떡볶이(예전 사진)




전 후로는 건대입구역(ㅇㄹ아 커피 잘 마셨다~)

by 오로빌 | 2020/01/12 10:15 | 미니드라이버 | 트랙백 | 덧글(0)

낙목한천:나뭇잎이 다 떨어진 겨울철의 춥고 쓸쓸한 풍경



지하철역 경보 3분




오늘은 이걸로-!

by 오로빌 | 2020/01/10 22:03 | 미니드라이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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